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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잡
중국 취업·인턴·대외활동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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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서포터즈는 서포터즈 경험이 없어도 콘텐츠 제작 경험, 아이디어,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잘 보여주면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활동이었습니다. 서류에서는 공모전이나 영상 제작 경험을 중심으로 본인의 역할과 기여도를 강조했고, 면접은 중국어로 진행되어 자기소개, 작품 경험, 인턴 경험 등을 중심으로 짧고 간단하게 진행됐습니다.
실제 활동은 개인 과제와 팀 과제를 함께 수행하는 방식이었고, 기획부터 촬영, 편집, 리서치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숏폼 위주라 제작 자체는 비교적 어렵지 않았지만, 과제가 겹칠 때는 업로드 횟수가 많아져 일정 관리가 쉽지 않았습니다. 또한 중국 SNS 특성에 맞게 콘텐츠를 현지화하는 과정이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었습니다.
반면 팀원들과 적극적으로 협업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콘텐츠를 만들 수 있었고, 이런 팀워크 덕분에 활동도 즐겁게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활동비와 제품 지원도 비교적 만족스러웠고, 최우수 활동상까지 받아 더욱 보람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협동심과 적극성, 그리고 꾸준함이 중요하게 요구되는 서포터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