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프로젝트 파트너
기업의 부담은 줄이고
프로젝트 성공 확률은 높이는
캠퍼스 프로젝트 파트너
광고를 ‘스킵’하는 시대, Z세대 타겟팅부터 운영까지
Good Job이 전부 해결합니다.
기존 마케팅의 한계, ‘경험’으로 돌파합니다.
기존의 방식
- 🚫일방적인 브랜드 메시지 전달
- 🚫Z세대의 높은 광고 회피율
- 🚫일회성 인지도 상승에 그치는 한계
VS
Good Job 방식
- 💡또래의 실제 사용 경험 공유
- 💡높은 신뢰도 형성과 자발적 바이럴
- 💡콘텐츠가 실제 소비/거래로 연결되는 구조
✨
어떤 형태로 협력할 수 있나요?
기업의 목표와 리소스에 맞춰 가장 효과적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시합니다.
📣
서포터즈
3~4개월간 브랜드 앰버서더가 되어 긍정적인 사용 경험(UGC) 확산.
🏆
공모전
단기간에 수많은 대학생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숏폼 영상 확보.
💼
직무 부트캠프
실제 업무 과제를 통해 인재의 직무 적합성을 사전 검증.
🎤
채용 설명회
단순 홍보를 넘어 직무 맥락을 깊이 이해시키는 타깃 세션.
💡 이외에도 맞춤형 기획이 가능합니다.
실무 부담 ZERO
기업은 ‘결정’만 하세요. 나머지는 Good Job이 합니다.
10%
기업의 역할
- ✓프로젝트 목표 설정
- ✓핵심 의사결정 및 결과물 확인
90%
Good Job의 역할
- 1️⃣행사 구조 설계 및 학생 모객/선발
- 2️⃣커뮤니케이션 일원화 (전담 매니저 배치)
- 3️⃣현장 실행력 지원 및 오프라인 스태프 관리

WeChat QR
스마트폰으로 스캔하세요
